CSCvs습성 AMD
이 둘의 가장 중요한 차이는 '나이'와 'OCT 패턴'이다. 젊은 남성 + dome-shaped SRF = CSC, 고령 + 불규칙 PED/SRF + drusen = wet AMD.
5s5-Second Differentiation
| 감별 포인트 | CSC | 습성 AMD |
|---|---|---|
| 나이 | 30-50대 젊은 남성 | 60대 이상 |
| OCT 패턴 | 깨끗한 dome-shaped SRF | 불규칙 SRF + PED + 망막내액 |
| FAG | 잉크번짐(ink-blot) 또는 연기(smokestack) | CNV 과형광 + 누출 |
| Drusen | 없음 | 있음 (AMD 기반) |
| 예후 | 대부분 자연 호전 (3-6개월) | 치료 없으면 진행 → 실명 |
언제 CSC을(를) 더 의심?
30-50대 남성이 한쪽 눈의 시력 저하와 변시증(물체가 작고 찌그러져 보임)을 호소하며, OCT에서 깨끗한 장액성 망막하액(SRF)이 dome 모양으로 보이면 CSC입니다. 스트레스, 스테로이드 사용, A형 성격이 위험인자. ICGA에서 맥락막 과투과성이 특징적입니다. 대부분 3-6개월 내 자연 호전되나, 만성/재발형은 PDT를 고려합니다.
언제 습성 AMD을(를) 더 의심?
60대 이상에서 시력 저하와 변시증이 있고, OCT에서 불규칙한 SRF + PED + 망막내액(IRF)이 보이며, 안저에 drusen이 동반되면 습성 AMD입니다. FAG에서 CNV(맥락막신생혈관)가 확인되면 확진. OCTA로 비침습적 CNV 관찰도 가능합니다. Anti-VEGF 주사가 1차 치료이며, 빠른 치료 개시가 시력 예후에 결정적입니다.
Side-by-Side 비교
| 항목 | CSC | 습성 AMD |
|---|---|---|
| 역학 | 30-50대, 남:여 = 6:1 | 60대 이상, 여성 약간 많음 |
| 위험인자 | 스트레스, 스테로이드, A형 성격 | 고령, 흡연, 가족력, drusen |
| 증상 | 변시증, 소시증, 색각 변화 | 변시증, 중심암점, 시력저하 |
| 안저 | 반사 변화, 깨끗한 장액 박리 | Drusen, 출혈, 삼출물, PED |
| OCT | 깨끗한 dome-shaped SRF | 불규칙 SRF + PED + IRF + 망막하 과반사 |
| FAG | Ink-blot 또는 smokestack 누출점 | Classic/occult CNV 과형광 + 누출 |
| ICGA | 맥락막 과투과성, 누출점 | CNV plaque |
| 맥락막 | 비후(pachychoroid) | 정상 또는 얇아짐 |
| 치료 | 경과관찰 → 만성 시 PDT | Anti-VEGF (aflibercept, ranibizumab) |
| 예후 | 90% 자연 호전. 재발 30%. | 치료하면 시력 유지/개선 가능 |
함정 포인트 / 흔한 오진
- !만성 CSC는 RPE 위축으로 AMD와 유사해 보일 수 있음 — ICGA로 감별
- !Pachychoroid neovasculopathy(PNV)는 CSC 기반 위에 CNV가 발생한 것으로 둘 다의 특징을 가짐
- !CSC 환자에게 Anti-VEGF를 사용해도 효과가 제한적 — PDT가 더 효과적
- !스테로이드 사용 후 발생한 '습성 AMD'는 CSC일 수 있음 — 스테로이드 중단이 우선
- !고령 CSC를 AMD로 오진하여 불필요한 Anti-VEGF 장기 투여 주의
진단 알고리즘
황반부 SRF 발견
OCT: 깨끗한
dome SRF?
Drusen 없음?
CSC
경과관찰 / PDT
PNV 고려
ICGA
CNV 가능
FAG / OCTA
Drusen 동반?
습성 AMD
Anti-VEGF
Pachychoroid
spectrum?
IC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