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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상피결손 (Persistent Epithelial Defect)

Persistent Epithelial Defect

응급도

준응급

핵심

2주 이상 치유되지 않는 각막 상피결손, 다양한 원인

대표검사

세극등(형광염색), 각막감각검사

1차 치료

원인 교정 + 인공눈물/자가혈청 + bandage CL

3줄 요약

핵심

2주 이상 치유되지 않는 각막 상피결손으로, 신경영양, 안구건조, 노출 등 다양한 원인

Red Flag

실질 용해(melting), 감염 중복, 천공 위험

1차 치료

원인 교정, 인공눈물/자가혈청, bandage CL, 양막이식, tarsorrhaphy

Red Flags

  • 2주 이상 치유되지 않는 각막 상피결손
  • 실질 용해(stromal melting) 진행
  • 감염 중복 위험

당직 Quick Guide

응급 여부

준응급 — 감염/용해 위험

오늘 할 검사

세극등(형광염색, 결손 크기), 각막감각, 안구표면 평가

바로 시작할 처치

방부제 무첨가 인공눈물, 항생제 예방, bandage CL

상급자 보고

실질 용해, 감염 의심, 천공 위험

외래 설명용 스크립트

각막 표면의 상처가 정상적으로 낫지 않고 지속되는 상태입니다. 원인을 찾아 교정하고, 각막을 보호하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개요 (Overview)

지속상피결손(Persistent Epithelial Defect, PED)은 2주 이상 치유되지 않는 각막 상피결손으로, 실질 용해와 감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원인

  • 신경영양각막병증, 안구건조증, 노출각막병증
  • 화학화상 후, SJS, OCP
  • 수술 후, 감염 후
  • 약물 독성(방부제, aminoglycoside)

치료 (Treatment)

단계적 접근: 원인 교정 → 윤활 → 보호 → 양막이식/수술

Board Point

PED 관리 핵심

  1. 원인 교정이 최우선
  2. 방부제 무첨가 인공눈물
  3. 자가혈청 20%: 성장인자 제공
  4. 양막이식: 상피 치유 촉진 + 항염증
  5. Doxycycline: MMP 억제 → 실질 용해 방지
  6. Cenegermin: 신경영양 원인에서 효과적
Guideline SnapshotAAO BCSC
  1. 2주 이상 상피결손 → PED
  2. 원인 감별 및 교정
  3. 단계적 치료
  4. 실질 용해 시 적극 개입

참고문헌 (References)

  1. Sacchetti M, Lambiase A. Diagnosis and management of neurotrophic keratitis. Clin Ophthalmol. 2014;8:571-579.
  2. Tsubota K, et al. Treatment of persistent corneal epithelial defect by autologous serum application. Ophthalmology. 1999;106(10):1984-1989.
  3. Pflugfelder SC, et al. Management and therapy of dry eye disease. Ocul Surf. 2017;15(3):575-628.

주요 검사

세극등검사(형광염색)각막감각검사안구표면 평가

Guideline Snapshot

원인 교정 + 윤활(인공눈물/자가혈청) + 상피 보호(bandage CL/양막이식) + 감염 예방.